🇵🇹🇪🇸🇫🇷김정우 & 김겨울 가족여행 기록

리스본 → 파리

2026.10.02 – 10.18

출발 전 할 일3

  • 9/26 토

    Ibarboure 무료 취소 마감

    이 날까지 취소하면 €657 전액 환불. 하루만 지나도 100% 부과다. 아래 티켓이 안 풀리면 이 날 안에 결정할 것. (약관상 15일 전은 9/27이지만 문구가 모호해 하루 당겨 잡았다)

  • 9/26 토

    알라베스 vs 아틀레티코 티켓 구매

    킥오프 16:15 확정. 알라베스(홈) 공식 채널에서 판매한다. 이 여행의 유일한 고정점이라, 티켓이 안 되면 비다르 숙소도 같이 정리해야 한다.

  • 9/26 토

    빌바오 → 비아리츠 버스 예매

    FlixBus 직행 2시간 5분, 하루 7편. 10/12 오전 편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고 잡는다.

10/2 금

서울
  1. 17:45
    23:00

10/3 토

리스본
  1. 02:05
    07:25
  2. 15:00
  3. 15:00
  4. 19:30

10/4 일

  1. 09:30
  2. 15:00
  3. 20:00

10/5 월

  1. 09:00
  2. 20:00

10/6 화

말라가
  1. 10:00
  2. 16:00
  3. 20:00

10/7 수

론다 (말라가 당일치기)
  1. 08:00
  2. 11:00
  3. 14:30
  4. 20:30

10/8 목

네르하 · 프리힐리아나 (말라가 당일치기)
  1. 09:00
  2. 10:30
  3. 15:00
  4. 20:30

10/9 금

말라가
  1. 10:00
  2. 12:30
  3. 16:00
  4. 20:00

10/10 토

빌바오
  1. 09:00
  2. 14:30
  3. 18:30

10/11 일

비토리아가스테이스
  1. 16:15

10/12 월

비다르
  1. 09:00
  2. 16:00

10/13 화

10/14 수

비아리츠
  1. 10:00
  2. 19:30

10/15 목

비다르 → 파리
  1. 07:30
  2. 09:00
  3. 11:30
  4. 12:30
  5. 13:30
  6. 19:30

10/16 금

파리경로
  1. 09:00
  2. 11:00
  3. 11:30
  4. 13:30
  5. 15:00
  6. 20:30

10/17 토

  1. 07:30
  2. 10:40
    19:35
    환승 여유 1시간 35분
  3. 21:10
    10:50

10/18 일

서울
  1. 10:50

이렇게 짠 이유

14박을 리스본3 · 말라가4 · 빌바오2 · 비다르3 · 파리2로 나눴다.

고정점은 하나뿐이다.
① 10/11 비토리아 경기 — 날짜를 못 바꾼다. 킥오프 16:15 확정

킥오프가 이른 시각이라 경기가 18:15 전후에 끝난다. 그날 밤 빌바오로 돌아오고, 다음 날 아침에 프랑스로 넘어간다.

프랑스 남부는 바스크 해안(비다르)이다. 빌바오에서 버스로 2시간 5분이라 마르세유행 12시간 이동과 종일 이동일이 사라졌고, 엑상 2박 + 앙티브 1박을 한 곳 3박으로 합쳐 중간 이동이 아예 없다. 파리행도 비아리츠 공항에서 직항이다.

그래서 잃은 지중해를 스페인 남부에서 되찾는다 — 포르투를 빼고 말라가 4박을 넣었다.
· 비다르로 바꾸면서 번 하루가 그대로 여기로 갔다
· 대서양 쪽 값(일조 4.5시간 · 수온 19도 · 비 13일)을 말라가
(일조 7시간 · 수온 19~21도 · 비 57mm)가 앞에서 메운다
· 10월 니스와 기온 차는 2~3°C로 작지만 비가 절반이다
· 앙티브에서 못 보게 된 피카소는 말라가에 생가와 미술관이 있다 (10/9 오전)

포르투를 뺀 이유는 편성이다. 포르투에서 남부로 내려가는 직항은 라이언에어 단독 주 7~8편(하루 1편)이라 그날 편 하나에 일정 전체가 끌려간다. 리스본에서 바로 내려가면 TAP·라이언에어 주 18편이라 요일 리스크가 없다.

말라가 4박은 이 여행에서 유일한 붙박이다. 짐을 한 번만 푼다. 하루는 론다(올리브 농장), 하루는 네르하·프리힐리아나, 하루는 시내와 해변.

빌바오가 3박에서 2박으로 줄었다. 킥오프가 16:15라 10/11에 오전이 남고, 구겐하임은 10/10 도착 오후에 넣는다. 빌바오에서 빠진 산세바스티안은 비다르에서 버스 45분이라 10/13에 그대로 있다.

파리 2박은 그대로다. 10/15 오전에 들어가 오후를 마레에 쓴다.

뺀 포르투와 프로방스는 '아직 못 넣은 것'에 남겨뒀다.

아직 못 넣은 것

12

넣고 싶은데 자리가 없는 것들. 일정이 바뀌면 여기서 꺼내 쓴다.

현지 시각 기준 · 확인 필요 표시는 출발 전에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