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발 전 할 일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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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바오 → 비아리츠 버스 예매
10/2 금
10/3 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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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5 월
10/6 화
10/7 수
10/8 목
10/9 금
10/10 토
10/11 일
10/12 월
10/13 화
10/14 수
10/15 목
10/16 금
경로10/17 토
10/18 일
이렇게 짠 이유
14박을 리스본3 · 말라가4 · 빌바오2 · 비다르3 · 파리2로 나눴다.
고정점은 하나뿐이다.
① 10/11 비토리아 경기 — 날짜를 못 바꾼다. 킥오프 16:15 확정
킥오프가 이른 시각이라 경기가 18:15 전후에 끝난다. 그날 밤 빌바오로 돌아오고, 다음 날 아침에 프랑스로 넘어간다.
프랑스 남부는 바스크 해안(비다르)이다. 빌바오에서 버스로 2시간 5분이라 마르세유행 12시간 이동과 종일 이동일이 사라졌고, 엑상 2박 + 앙티브 1박을 한 곳 3박으로 합쳐 중간 이동이 아예 없다. 파리행도 비아리츠 공항에서 직항이다.
그래서 잃은 지중해를 스페인 남부에서 되찾는다 — 포르투를 빼고 말라가 4박을 넣었다.
· 비다르로 바꾸면서 번 하루가 그대로 여기로 갔다
· 대서양 쪽 값(일조 4.5시간 · 수온 19도 · 비 13일)을 말라가
(일조 7시간 · 수온 19~21도 · 비 57mm)가 앞에서 메운다
· 10월 니스와 기온 차는 2~3°C로 작지만 비가 절반이다
· 앙티브에서 못 보게 된 피카소는 말라가에 생가와 미술관이 있다 (10/9 오전)
포르투를 뺀 이유는 편성이다. 포르투에서 남부로 내려가는 직항은 라이언에어 단독 주 7~8편(하루 1편)이라 그날 편 하나에 일정 전체가 끌려간다. 리스본에서 바로 내려가면 TAP·라이언에어 주 18편이라 요일 리스크가 없다.
말라가 4박은 이 여행에서 유일한 붙박이다. 짐을 한 번만 푼다. 하루는 론다(올리브 농장), 하루는 네르하·프리힐리아나, 하루는 시내와 해변.
빌바오가 3박에서 2박으로 줄었다. 킥오프가 16:15라 10/11에 오전이 남고, 구겐하임은 10/10 도착 오후에 넣는다. 빌바오에서 빠진 산세바스티안은 비다르에서 버스 45분이라 10/13에 그대로 있다.
파리 2박은 그대로다. 10/15 오전에 들어가 오후를 마레에 쓴다.
뺀 포르투와 프로방스는 '아직 못 넣은 것'에 남겨뒀다.